레바논 (LEBANON)
노리오의 아버지이자 오카마로 도시에서 작은 바를 경영하고 있다. 원래는 오붓한 한 가족의 멀쩡한 가장이었으나 마누라인 미치루가 계약자가 되어 집을 나간 후, 그 충격에 오카마가 된 것으로 보인다. 미치루가 죽임을 당한 후 애써 슬픔을 참았는 듯 보였으나, 결국에서는 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 겉보기에는 가벼워보였으나 실제로는 스오우와 노리오의 고민 상담을 해준 마음 따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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