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그 (JIREUGEU)
라이가트가 소속된 나르비 스트라이즈 휘하 5명 중 하나. 1년 전 아무 이유 없이 아군을 살해했다고 한다. 그 때문에 징역형을 받고 있었으나, 아테네스 연방과의 전쟁이 발발하자 골렘 신형을 일주일 안에 타내라는 조건으로 석방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아군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발언을 스스럼없이 말하는 등 난 위험한 남자다를 온 몸으로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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