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큐스 (BOREUKYUSEU)
아테네스 연방의 장군으로 평상시 생활에서는 온화하고 느긋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전쟁에 임하면 사람이 바뀌어 냉혹하고 잔인하게 적을 도륙한다. 인질극은 물론이고 민간인까지 싹 쓸어버리며 살해한 민간인들의 시체를 들고 적들한테 돌격해 사기를 떨어뜨리는 짓까지 해서 최흉의 보르큐스 라는 악명까지 얻었다. 민간인 살해의 죄목으로 근신처분을 받고 있었으나 라이가트 아로가 등장해 전장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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