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치아 (TAKEDA CHIA)|竹田 千愛 (たけだ ちあ)
문예부에 러브레터의 대필을 의뢰한 소녀. 세이죠 고교에 다니는 1학년. 도서위원. 평상시는 강아지와 같이 사랑스럽고 순수하고, 잘 넘어지는 덜렁이. 하지만 그것은 연기하고 있는 다케다 치아이였며, 사실은 무슨 일에도 무감동·무관심하고, 얼굴에 감정이 나타나지 않는다. 할머니나 친구가 죽어도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하고, 그런 자신에게 절망해 손목을 긋거나 자살미수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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