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지 마츠리카 (SHINOUJI MATSURIKA)|汐王寺 茉莉花 (しのうじ まつりか)
정중한 말투로 엄청난 매도를 해대는데 카나코와 첫만남에서 암퇘지라고 부르기도 하고, 일단은 주인 신분인 마리야에게도 똥같은 녀석이라는 폭언을 거리낌없이 해댄다. 작중 주된 역할은 당연히 츳코미인데, 츳코미의 대상은 마리야와 카나코 뿐 아니라 대상을 가리지 않으며 보이는 대로 츳코미를 걸어댄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괴롭히는건 역시 카나코 뿐. 마리야의 행동거지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한 분풀이를 카나코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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