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키 타다나오 (SHIRAKI TADANAO)|白木忠直
우동집 '미야코 우동' 주인. 말수가 적다. 대사가 전부 단답형(…). 심각하게 얘 닮았다 회의에서 아무 말 없이 발렌타인 데이 때 시장의 분위기를 띄우는 것에 찬성하다가 마메다이가 우동집에 찾아올 때 발렌타인 데이 때 할 하트 모양의 어묵을 우동에 만들어놓기도 했다. 갭모에 동네 고양이들 먹을 양으로 1인분을 내어주고는 "왜 1인분이 모자라지!"라며 고민하는 허당스러운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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