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그릴 (PETER GRILL)|ピーター・グリル
본작의 주인공. 종족은 휴먼. 직업은 자포자기 전사 길드 소속 기사로, 지상 최강의 남자를 목표로 수련해온 끝에 마침내 현란 무투제 결승전에서 승리하여 지상 최강의 남자라는 칭호를 손에 넣는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그의 아기씨를 원하는 아인족 여자들이 차례차례 다가오는데…
사실 그가 지상 최강의 남자를 목표로 했던 이유는 사랑하는 사이인 길드장의 딸 루벨리아와의 결혼을 정식으로 허락받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 바람이 무색하게도 길드장은 전혀 허락해줄 기미가 없고, 게다가 피터의 씨를 노리는 아인족 여자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헤어나올 수 없는 수라장에 빠져버리고 만다. 아인족 여성들이 유혹해올 때마다 단호하게 뿌리치려고 하면서도 결국 하반신의 욕망에 못 이겨 저질러버리는 것이 주요 패턴. 거기다 본인도 일을 저지를 때마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이나 행동을 그럴싸하게 지어내는 임기응변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데, 문제는 이게 전부 아인족 소녀들에게 연쇄적으로 프로포즈급 플래그로 작용하면서 알게 모르게 스스로 무덤을 파는 중이다(…).
지상 최강의 남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엄청나게 절륜하고 테크닉도 뛰어나서 여자들이 한번 동침하면 완전히 뿅가는 듯하다. 피터는 만화에 등장하는 주요 아인족 여자들과 전부 동침했으며 거기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화마다 저지른다. 하지만 성격은 굉장히 소심하다. 괜히 제목에 현자타임이 있는 게 아니다.[8]
여자관계가 복잡해지면서 가면 갈수록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인간쓰레기가 되어가고 있는 가엾은 주인공.
여담이지만, 정식으로 연재가 이뤄지기 전 앤솔로지의 단편에서는 이름이 '리암 니산'이었다.
사실 그가 지상 최강의 남자를 목표로 했던 이유는 사랑하는 사이인 길드장의 딸 루벨리아와의 결혼을 정식으로 허락받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 바람이 무색하게도 길드장은 전혀 허락해줄 기미가 없고, 게다가 피터의 씨를 노리는 아인족 여자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헤어나올 수 없는 수라장에 빠져버리고 만다. 아인족 여성들이 유혹해올 때마다 단호하게 뿌리치려고 하면서도 결국 하반신의 욕망에 못 이겨 저질러버리는 것이 주요 패턴. 거기다 본인도 일을 저지를 때마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이나 행동을 그럴싸하게 지어내는 임기응변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데, 문제는 이게 전부 아인족 소녀들에게 연쇄적으로 프로포즈급 플래그로 작용하면서 알게 모르게 스스로 무덤을 파는 중이다(…).
지상 최강의 남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엄청나게 절륜하고 테크닉도 뛰어나서 여자들이 한번 동침하면 완전히 뿅가는 듯하다. 피터는 만화에 등장하는 주요 아인족 여자들과 전부 동침했으며 거기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화마다 저지른다. 하지만 성격은 굉장히 소심하다. 괜히 제목에 현자타임이 있는 게 아니다.[8]
여자관계가 복잡해지면서 가면 갈수록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인간쓰레기가 되어가고 있는 가엾은 주인공.
여담이지만, 정식으로 연재가 이뤄지기 전 앤솔로지의 단편에서는 이름이 '리암 니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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