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마유|森田 真由 (もりた まゆ)
그 자체가 과묵. 좋아해서 과묵한 것은 아니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정리되지 않아서", "타이밍이 나빠서", "생각하느라" 등등의 이유가 있다.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상대방의 눈을 응시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듣지 못해,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착하고 배려도 좋지만 음치에 운동치이며 종이접기와 같은 세밀한 작업도 잘못한다. 어린시절 소꿉친구 미키가 남학생에게 괴롭히는것을보고 그 남자를 격렬하게 엉덩이를 걷어찬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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