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지마 사에코 (BUSUJIMA SAEKO)|毒島冴子 (ぶすじま さえこ)
합리적이지만, 정의롭고 나긋나긋한 성격. 약간의 고어체를 사용하지만, 묘하게 영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사야의 저택 근처에서 미야모토 레이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지만 사야의 어머니의 활약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처음부터 사야의 아버지인 타카기 소이치로와 안면이 있었는지 그에게서 일본도 무라타도를 받게 되고 이후 주무기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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