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케이지 (CHIBA KEIJI)|千葉刑事
경시청 형사부 수사 1과 강행범 수사3계의 순사 부장이다. 경찰청 내에서 사토를 사모하는 경찰들은 많지만 치바는 타카기가 사토를 놓치지 않게 범인을 빗대어 시효가 끝날 때까지 잡으라는 명언을 전해주며 항상 타카기를 도와준다. 특촬물 마니아로 항상 방이 더럽거나, 잘 지각하는 걸 보면 조금 게으른 면이 있다. 또, 약간 살이 쪄 있어서 항상 무언가 먹고 있는 장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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