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 스바루 (NATSUKI SUBARU)|ナツキ・スバル
무지무능하고 무력무모함과 사박자가 결여된 주인공. 갑작스레 다른 세상으로 소환되어 알 수 없는 상황에 농락당한다. 겁없는 성질과 타고난 뻔뻔함으로 역경에 약한 소리를 하면서도 가혹한 운명에 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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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처음도 도중도 아닌 마지막이니까.
아무나 밖으로 끌어내 줬으면 했으니까 너는 언제나 문 앞에 앉아 있었던 거 아니냐고!!
영원 따윈 없어! 네가 두려워하고 있는 미래는 언젠가 반드시 찾아와! 그렇다 해도, 함께 있자!
언젠가 올지도 모른다는 이별의 순간을 두려워하기보다 반드시 올 내일이란 나날들을 나랑 함께 살아가자!
네가 진심으로 나를 거절하지 않는 한 나는 몇 번이고 다시 올 거다!
또다시 고개를 들고 걸어 나가기 시작하는 걸 대체 누가 무슨 권리로 포기하라고 할 수 있는데!?
멋대로 단념하지 마! 언제든, 어떤 때든! 하고 싶다! 변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을 때가 스타트 라인인 거잖냐!
혼자서는 도저히 어쩔 수 없을 때가 반드시 올 거다! 당장 내일이라도...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알란 거냐! 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고!
뭘 그리 두려워하는 거야? 그러니까 큰소리를 치면서 한껏 자신을 부풀려 보이려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