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EMILIA)|エミリア
일찍이 세계를 멸망시켰던 「질투의 마녀」와 같은, 은발에 자주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하프 엘프의 소녀. 상냥하고 돌보기 좋은 성격이지만, 본인은 왠지 그것을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작은 고양이의 모습을 한 영령 팩을 데리고 있다. 루그니카 왕국의 다음 왕을 결정하게 될 왕선 후보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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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한 『이제 됐다』고 해도 될 것 따윈 어디에도 없어!
사람이랑 이야기를 할 때에는 대화 상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해야지!
멋대로 포기하고 세상 끝난 것처럼 굴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