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이름은 조석수, 68세. 부지런한 성격이라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말수가 적은 편이고 행동이 앞서는 실행주의자이다. 콩나물 기르는 것이 취미로,
늘 콩나물 시루를 옆에 두고 애지 중지한다. 늦둥이 꽁지를 무척 사랑하고, 공주와도 의사가 잘 통하는 편이다.
신속히 몸을 움직일 때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말수가 적은 편이고 행동이 앞서는 실행주의자이다. 콩나물 기르는 것이 취미로,
늘 콩나물 시루를 옆에 두고 애지 중지한다. 늦둥이 꽁지를 무척 사랑하고, 공주와도 의사가 잘 통하는 편이다.
신속히 몸을 움직일 때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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