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름은 김팔용, 별명은 까타리, 39세. 원칙에 충실하고 까탈스런 성격의 현실주의자.
말과 동시에 손이 나가는 다혈질파로 하루에도 몇 번씩 바이오리듬이 오락가락 한다.
요리실력은 좋지 않지만, 가정과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전형적인 가정주부다.
가수의 꿈을 가슴 속에 품고 있으며, 가끔 라디오 노래자랑에 나가 상을 타기도 한다.
잘못된 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나선다.
말과 동시에 손이 나가는 다혈질파로 하루에도 몇 번씩 바이오리듬이 오락가락 한다.
요리실력은 좋지 않지만, 가정과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전형적인 가정주부다.
가수의 꿈을 가슴 속에 품고 있으며, 가끔 라디오 노래자랑에 나가 상을 타기도 한다.
잘못된 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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