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디 (ALAUDI)|アラウディ

누구와도 영합하지 않았으며 패밀리에 따르는 일도 없었으나, 자신의 정의가 패밀리의 정의와 일치할 때에는 누구보다 많은 적을 쓰러뜨리는 강함을 보이며 누구보다 같은 편에게 상냥했다고 한다. 성격적으로 역시 히바리 쿄야와 닮은 것 같지만, 다른 점이라면 히바리 쿄야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싸우려 드는 반면 아라우디는 쓸데없는 싸움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히바리 쿄야가 아라우디에게 덤빌 때 "난 너와 싸울 생각 없어", "그 태도로는 역시 흥미가 생기지 않는군" 이라는 말을 하며 멀찍이 피한 걸로 봐서는 일단 히바리 쿄야보다는 싸움에 관심이 없는 듯하다. 하지만 같이 있던 너클이 아라우디도 히바리 쿄야 나이 시절에는 싸우려고 들었다고 한다. 10년 후의 대인 히바리 쿄야도 사와다 츠나요시가 봉고레 링을 각성시킨 후에 조절을 못 하다보니 자폭 하다시피 자신에게 들이대는 모습을 보이자 손대고 싶지도 않다면서 박스로 처리 하려고 하는 걸 보면 그냥 성격도 히바리 쿄야와 판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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