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SIL)|ジル
밀피오레 패밀리의 6조화 중 한명이자, 폭풍의 마레 링 소유자. 본명은 라지엘. 사실 그의 정체는 바리아의 벨페고르가 어렸을 때 죽였다는 쌍둥이 형. 그러나 백란에 의해 되살아났다. 백란이 어떤 수를 써서 그를 되살렸는지는 알 길이 없다라고 생각했지만, 박스 병기로 '피피스트렐로 템페스타'(폭풍 박쥐)를 사용하는데, '분해'의 속성을 가진 폭풍의 불꽃을 감지할 수 없는 초음파의 형태로 뿜어내 상대의 몸에 상대도 모르는 사이에 축적시켜 결국 피를 쏟게 만든다. 바리아의 벨페고르와 프랑을 이것으로 간단히 쓰러뜨리고 마침내 잔자스와 대결하게 되나 오히려 압도적으로 발린 뒤 자신들을 도와 츠나 일행을 없애 준다면 봉고레 10대 보스로 만들어 주겠다고 찌질댔으나 이미 10년 사이에 대인배로 각성한 잔자스에게는 무용지물. 결국 잔자스의 박스 병기의 석화+분해 능력에 의해 폭사한다. 두 번 죽은 불쌍한 캐릭터. 자신이 벨보다 더 천재라고 자부하지만 정작 전투는 죄다 올게르트에게 전부 맡기고 기습이외엔 자신이 공격하는 장면조차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과거에 벨에게 졌다는 점을 보면 전투센스는 벨보다 뒤쳐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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