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
난데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정체불명의 불청객. 토리의 사생활을 간섭하고 때로는 방해하고, 의미 없이 나타났다 또 어떤 때는 친절한 해설까지 곁들어주는 알 수 없는 캐릭터. 변태, 스토커 등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지만 사실 토리 미래의 모습이다. 자신의 과거 모습인 토리 몰래 무언가를 도와주려 온 것일까? 토리는 그런 보바의 존재가 무척 짜증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간혹 동질감을 느낄 때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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