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리 가브리에프 (GOURRY GABRIEV)|ガウリイ=ガブリエフ

일찍이 사일라그를 멸망시킨 마수 자나파를 쓰러뜨린 빛의 검의 용사의 후예로, 초일류 검사이다. 그러나 뛰어난 검술과는 달리 머리는 굉장히 나쁘다. 리나와 같이 본편 전권에 걸쳐 등장한다. 도적과 얽힌 리나를 도운 것을 계기로, 리나의 보호자를 자청하며 함께 여행을 계속한다. 마법은 쓸 줄 모르지만 그에 상응할 정도로 놀라운 검술로 검사로서 평균 능력을 가진 리나조차 가볍게 뛰어넘으며, 용모는 금발에다 푸른 눈의 미형에 속하지만, 다소 둔하고 기억력이 해파리 수준이며, 머릿속엔 뇌 대신에 요구르트가 들어가있을 것이라는 말도 들었다.당초의 ‘마법과 관련된 것에 모른다’라는 설정이 변질해 이러한 성격이 되었다. 다만, 야생동물 수준으로 감이 날카롭기 때문에 이따금 리나들을 놀래키는 발언을 할 때도 있다. 근거도 없이 리나에 앞서 제로스를 보자마자 그의 정체를 간파한 적도 있다. 또한 시력도 뛰어나 용족이나 엘프도 못 보는 먼 곳을 볼 수 있다. 본편 6권 이후 리나에게 검술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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