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가지아|ミルガズィア
넥스트)카타트 산맥의 용의 계곡에 사는 용들의 장로. 골드 드래곤으로, 인간으로 폴리모프했을 때의 모습은 금발의 미중년이다. 1000년 전 강마전쟁의 생존자이며 당시에 오른쪽 팔을 잃어 의수를 사용한다. 하지만 본인도 의수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실제 팔 같다. 농담을 즐겨 용족과 엘프들 사이에서 '유쾌한 미르씨'라 불리나 인간들이 듣기엔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듯. 리나의 말을 인용하자면 '기억하기조차 싫은 농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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