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카게 하루나|月影 春菜 (つきかげ はるな)
츠키카게 유리의 어머니. 현재 근처 역 앞 매점에서 일하고 있다. 예전에는 남편과 함께 셋이서 살았었지만, 3년 전 마음의 아름드리나무를 찾겠다면서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게 되면서 지금은 딸인 유리와 함께 단 둘이서 살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라 굳게 믿으며, 하루 빨리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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