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카오루 (SHIMIZU KAORU)|しみず かおる (清水 薫)

이 작품에서의 히로인이다. 억척스럽고 굳센 성격으로 사내아이 말투를 사용할 때가 많지만, 한결같은 순정파이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말괄량이로 리틀 시절부터 고로에게 호감을 보였다. 그 후, 고로가 아무 말없이 후쿠오카에 전학갔던 것에 분노해 그 이후로는 야구를 미워했지만, 고로가 돌아온 후에는 화해해 이후 계속 고로를 지켜보고 있었다. 고로가 낙담하거나 침체에 빠질 때는 그녀만이 가능한 조언을 통해 그의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 또, 정의감이 강하고 초등학생 때는 사와무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코모리를 감싸안아 고로의 팀으로 이끌거나, 월드컵 대회 때는 토시야의 친동생 미호나 목표의식을 잃은 고로에게 조언을 해주는 등의 의지가 되는 인물이다. 고로가 개명한 후나 연인이 된 후에도, 계속해서 고로의 이름을 ‘혼다’라고 부르고 있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