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라 (ZEBRA)|ゼブラ
8화에서만 등장하는 자살 지망 그룹. 인터넷 자살 게시판에서 만나 함께 자살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러나 정작 당일에 모습을 드러낸 카모메는 초등학생 여자아이였고 노인인 후유바치와 성인 남자인 지브라는 어떻게든 카모메만큼은 자살시키지 않기 위해 따돌리는 등 여러모로 노력한다. 하지만 카모메를 따돌릴 수는 없었고 폐건물에서 수면제를 먹고 연탄을 피우고 있었을 때 카모메에게 발각되어 결국 셋은 같이 다니기로 한다. 이후 셋은 달려오는 전철에 뛰어들어 자살하려고 하나 앞에서 다른 사람이 먼저 뛰어드는 모습을 보고 그 처참함에 차마 전철에 뛰어들지는 못한다.
마음을 바꿔 전철을 타고 멀리 떨어진 야산에 가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한다. 후유바치와 지브라는 이때까지도 카모메만은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카모메의 로프에만 칼집을 내두는데 지브라의 실수와 카모메의 장난으로 인해 나뭇가지째 부러지면서 셋 다 자살에 실패한다. 이후 주변의 온천 여관에 투숙하게 되는데, 방에서 자려던 참에 투숙객들을 습격하는 소년 배트를 목격하게 된다. 셋은 마치 연예인을 만난 팬처럼 달려드는데, 어째서인지 소년 배트는 기겁하면서 도망을 간다. 셋은 날이 밝을 때까지 소년 배트를 쫓았지만 결국 어느 편의점 근처에서 놓치고 만다. 그런데 숨을 돌리고 있던 후유바치가 행인과는 달리 자신과 지브라, 카모메에게는 그림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모든 것이 망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화를 되돌려서 보게 되면 연탄으로 자살을 시도한 후부터 셋에게 그림자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셋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지만 본인들은 알아차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 셋은 함께 여기저기를 즐겁게 여행하면서 사진 찍는 사람이 있으면 뒤에서 같이 사진을 찍어서 심령 사진으로 만들어버리는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나온다. 이 셋의 이야기는 작품 전체의 흐름과는 크게 상관 없는 사이드 스토리같은 것이며, 큰 흐름과의 연관점은 중간에 자살 게시판에서 나눈 대화에서 가짜 황금 배트인 마코토 역시 자살을 원하고 있었으며 그 전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해주겠다는 발언을 했음이 밝혀진다는 정도이다. 자살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지브라는 게이로서 성적인 문제, 카모메는 소외 문제, 후유바치는 양조장과 관련된 문제로 보인다.
마음을 바꿔 전철을 타고 멀리 떨어진 야산에 가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한다. 후유바치와 지브라는 이때까지도 카모메만은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카모메의 로프에만 칼집을 내두는데 지브라의 실수와 카모메의 장난으로 인해 나뭇가지째 부러지면서 셋 다 자살에 실패한다. 이후 주변의 온천 여관에 투숙하게 되는데, 방에서 자려던 참에 투숙객들을 습격하는 소년 배트를 목격하게 된다. 셋은 마치 연예인을 만난 팬처럼 달려드는데, 어째서인지 소년 배트는 기겁하면서 도망을 간다. 셋은 날이 밝을 때까지 소년 배트를 쫓았지만 결국 어느 편의점 근처에서 놓치고 만다. 그런데 숨을 돌리고 있던 후유바치가 행인과는 달리 자신과 지브라, 카모메에게는 그림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모든 것이 망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화를 되돌려서 보게 되면 연탄으로 자살을 시도한 후부터 셋에게 그림자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셋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지만 본인들은 알아차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 셋은 함께 여기저기를 즐겁게 여행하면서 사진 찍는 사람이 있으면 뒤에서 같이 사진을 찍어서 심령 사진으로 만들어버리는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나온다. 이 셋의 이야기는 작품 전체의 흐름과는 크게 상관 없는 사이드 스토리같은 것이며, 큰 흐름과의 연관점은 중간에 자살 게시판에서 나눈 대화에서 가짜 황금 배트인 마코토 역시 자살을 원하고 있었으며 그 전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해주겠다는 발언을 했음이 밝혀진다는 정도이다. 자살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지브라는 게이로서 성적인 문제, 카모메는 소외 문제, 후유바치는 양조장과 관련된 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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