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타 나오유키 (SARUTA NAOYUKI)|猿田 直行

인기폭발인 마로미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스탭 중 하나. 제작 진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는 각종 스케쥴과 스탭 사이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소통해주는 역할을 말한다. 그러나 사루타는 마로미 애니메이션 팀의 핵지뢰와 같은 존재라 관여하는 모든 일을 개발살내는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조차도 자신의 탓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는 소인배이다. 마로미 애니메이션 스탭들은 사루타에 의하여 엄청난 난항을 겪으며 일해왔으나, 그조차도 소년 배트가 일으킨 것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스탭들이 하나씩 당하기 시작하며 한계에 몰리기 시작한다. 최후의 한명이 남을 때까지 필사적으로 완성시킨 10화 비디오를 방송국으로 보내는 것이 사루타 최후이자 최고로 중요한 임무였다. 그러나 실상은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에 분노한 사루타가 스탭을 한명씩 때려죽인 것이었으며 최후의 10화조차도 본래대로라면 다른 사람이 전송할 것을 뒤에서 후려쳐 죽인 다음 사루타가 빼앗은 것이었다. 마로미 10화를 온전하게 방송국으로 보냄으로서 자신의 유용성을 증명하고자 했었던 것으로 보이나, 결국은 소년 배트의 환상에 홀린 끝에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서 사망하게 된다. 어찌어찌 마로미 10화는 방송국으로 전달되나 사루타의 시체는 차가운 빗속에 홀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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