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카제 (KUROKI KAZE)|黒き風

나무에 얽혀 자고 있다가 발견된 수수께끼의 남자. 오른팔의 금빛 "마건(魔銃-魔Gun)"에 소일(Soil)이라는 탄환을 세 개 조합해 넣어 나선운동을 가함으로서 소환수를 불러낸다. 원래는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던 모양이지만 지금은 마건이 잘 안 움직여 준다. 마건을 안 쓸 때는 붉은 샷건을 사용한다.
무척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고 붙임성 제로라 처음에는 일행과는 따로따로 다니다가 바다 퍼즐에 빠져서야 별 수 없이 같이 다니게 된다마는 나중가면 그게 당연한 듯 정착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의 기억을 거의 다 잃었으나 거의 유일하게 기억나는 "하얀 구름"을 적으로 인식. 그리고 어쩌다 왼손이 잡힌 이래 무너지는 나선 기둥, 멸망하는 세계의 모습이나 "아우라"라는 여성에 대해서만 좀 떠올리고, 추억의 마을인지 뭔지에서는 일명 소일의 전도사라는 모그리에 대해서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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