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카와 마리 (MARIE HAYAKAWA)|マリー・ハヤカワ

아이와 유우의 그 문제의 부모님. 어둠의 기둥이 출현했을 때 말려들어 이계를 여행한 뒤 그 경험과 연구를 「계열의 날」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이계물리학의 권위자. 아이와 유우에게는 몹시 좋은 부모님이었다. 평소에도 자주 이계에 다녀온다고 하고는 어둠의 기둥이 잘 보이는 해안가에 산책가고는 했으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그렇게 말하고는 행방불명되었다.
알고 보니 타이런트 백작에게 사로잡혀 세뇌당해 그를 위해 일하고 있었다. 마지막화에서 리사의 필사적인 호소에 제정신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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