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더스 중위 (MELDERS CHUUI)|メルダース中尉
유럽의 비밀결사 흑기사단에 소속한 독일의 엘리트 장교. 보통은 신사적인 행동을 하지만 흥분하면 오리엔탈리즘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흑기사단의 수령 '마이스터(미등장)'에게 충성을 다짐한다. '성스러운 영약'을 노리고 한스 박사를 쫓아서 일본에 온다. 탁월한 마술을 구사하면서 랜스를 휘두르며 히무라 켄신을 괴롭힌다. 또, 옷 밑에 갑옷을 입고 있어서 구두룡섬도 통하지 않았다. 랜스와 지면의 마찰로 실화, 게다가 천상용섬으로 진공상태를 만들어 불꽃이 그를 집어삼켰다. 그 후 흑기사단의 야망이 잿더미로 돌아갔다는 것에 절망, 망가진 모습으로 불꽃 속으로 사라졌다. 그전의 사나다 닌자 3인방중 이무기의 렌과 싸우다 약간 지쳤을수도 있지만 켄신을 인마일체와 갑옷으로 몰아붙인것때문에 시시오 마코토, 유키시로 에니시와 동급의 강자가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원작 중시 팬들은 싫어하지만. 일본의 바람의 검심 전투력논의게시판등에서도 만약 멜더스가 말과 갑옷에 의지 하지 않고 랜스나 검 하나가지고 순수한 검술실력으로 켄신을 압도했다면 모르지만 야마쿠사 쇼고와는 달리 말과 갑옷 템빨에 의존한 면이 많아서 말이랑 갑옷 템빨 없으면 시체 라는 평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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