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소위
멜더스의 부하 중 1명. 멜더스에게 검을 배워, 그 후로는 한손검을 쓴다. 왼쪽 귀는 잘려나가서인지 만들어 끼운 귀를 달고 있다. 흑기사단 단원들중 가장 기사도 정신이 투철한 인물로 멜더스, 렌츠와 달리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나 우월의식이 없으며 미사나기에게 깍듯이 레이디 퍼스트를 실천한다. 켄신과 검을 겨룬 뒤 살인 이외의 검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멜더스가 일이 끝나면 미사나기를 죽이려고 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검을 들지만 애초부터 멜더스가 가르쳐준 검술이라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어서 통하지 않았다.이후 멜더스가 켄신 일행에게 패배하고 동굴이 천상용섬의 영향으로 무너지자, 미사나기를 동굴에서 탈출시키고 사망한 것처럼 보였지만 운좋게 살아남았고 기절한 상태의 렌츠를 구출한 뒤 함께 독일 영사관에 출두해서 흑기사단의 존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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