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키 (佐伯)|Saeki

해운이나 부동산업으로 급속도로 세력을 키우고 있는 사에키 상회의 회장. 정체는 '유스이(유수)'라는 물의 일족 중 1명. 자선가를 위장하고 있지만 물러나지 않으려는 자에게는 식신으로 공격을 가하기도 한다. 무사시노의 지하에 잠든 용맥을 끌어내기 위해 정부고관에게 무사시노의 철도부설을 묵인시키기 위해 거액의 뇌물을 바친다. 레이스이의 부하이지만 스스로가 이 세상의 빛이 되어 지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레이스이에게는 용맥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것이 가능한 '비취의 문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숨기고 있었다. 레이스이가 소멸한 후, 땅 속의 장치를 작동시켜 그 야망을 이루려고 한다. 하지만 켄신의 토룡섬으로 장치가 부서지고、비취의 문장을 떨어뜨려 사노스케에 빼앗기고, 진푸에 의해서 용맥이 소멸되어 야망이 무너졌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이후 경찰에 체포되어 자신에게 뇌물을 받은 관료들 명단을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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