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터 프로이첸 (GUNTHER PROZEN)|グンター·プロゼン

1부 최종보스. 가이로스 제국의 섭정이었으나 실제로는 자신의 야심을 위해 제국조차 이용하고 있다. 루돌프 3세를 암살하고 자신이 제국의 황제가 되려는 계획을 위해 데스 사우러를 부활시킨다. 그러나 그후에 데스 사우러에게 조종당하면서 날뛰게되고 결국 반 일행에 의해 데스 사우러와 함께 쓰러진다. 그후에 데스 사우러의 코어와 융합한채로 부활 및 자신을 다크 카이저이자 데스 사우러 본인의 인격이라고 칭하며 피네의 힘을 이용해 진 데스사우러와 융합하고 ZI 행성 자체를 갈아엎어 신세계를 창조하려는 포부를 보이지만 최후에는 역으로 자신의 부하였던 힐츠에게 이용당하여 진 데스 사우러의 부활제물이 되고 만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