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이덴 (MALCOLM EDEN)|マルコム・イーデン

과거 2등급이었으나 나이(40세)때문에 3등급으로 강등된 베테랑이자 트릭키한 움직임의 복서. 하지만 그 실력은 지금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으로 그와 대결한 상대는 모두 사망했다고 한다.
레비우스가 플로이드에게 승리한 후 다음 상대로 결정. 그 위험성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잭은 자신의 판단으로 이 시합을 기권하려 했다. 가족으로는 딸이 있다. 레비우스와의 시합 후 자신의 한계를 자각, 그에게 은퇴를 결정할 수 있게 한 것을 감사하며 딸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 자선활동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듯 하며, 레비우스의 시합에 스파링으로 참여하여 멘토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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