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ラン
어머니의 성기사로서의 능력을 이어 받았는가는 현재 불명. 다그마이아의 수완으로 코르디네 일파가 성지에 몰래 숨어들 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덕에 다그마이아 휘하의 하녀로서 성지에서 지내고 있다. 들어오자 마자 귀족들의 주머니를 털렀으나, 한번은 켄시에게 걸려서 역으로 털리기도 한다. 다그마이아의 부하가 된 상태에서도 여전히 도적기질을 버리지 못해서, 인질극 같은 작전이라든지 인신매매 같은 것도 서슴치 않고 있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