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키 타카히로 (TAKAHIRO ARAMAKI)|新巻鷹弘
겨울 팀. 겨울 팀의 멤버로 원래는 코시엔에서도 아주 유망한 야구 선수였다. 작중에서 가장 미남이며 야구 선수였던지라 키도 크고 체격도 좋다. 인성은 아포칼립스가 아닌 평범한 현실 세계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완벽에 가깝다. 이타심과 인자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15년간 사람과의 교류가 없어 순수함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반면 아이러니하게 그 15년의 세월을 홀로 보내며 충분히 성숙해져서 정신적으로 매우 어른스럽다.
이렇게만 보면 외모, 재능, 인성 모두 빠지지 않는 엄친아라 할 수 있겠으나 작중에서 여름 A팀 다음으로 가장 불행하고 불쌍하고 연민을 불러오는 캐릭터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의 표현을 보면 15년간 혼자 살아남았는데 사람이 제정신으로 그럴 수가 있냐,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정신 상태가 의심스럽다, 역경을 겪은 사람 치고는 삐뚤어지지 않았다 등의 표현이 나온다. 말 그대로 누구라도 하루라도 살아내기 힘든 상황에서 불굴의 의지보다는 혼자 살아남았다는 마음의 짐과 내면의 강인함으로 15년을 오롯이 살아내고 견뎌내 온 것.
이렇게만 보면 외모, 재능, 인성 모두 빠지지 않는 엄친아라 할 수 있겠으나 작중에서 여름 A팀 다음으로 가장 불행하고 불쌍하고 연민을 불러오는 캐릭터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의 표현을 보면 15년간 혼자 살아남았는데 사람이 제정신으로 그럴 수가 있냐,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정신 상태가 의심스럽다, 역경을 겪은 사람 치고는 삐뚤어지지 않았다 등의 표현이 나온다. 말 그대로 누구라도 하루라도 살아내기 힘든 상황에서 불굴의 의지보다는 혼자 살아남았다는 마음의 짐과 내면의 강인함으로 15년을 오롯이 살아내고 견뎌내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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