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사 (SARASA)|更紗
타타라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무예와 거리가 멀었지만 눈 앞에사 아버지와 오빠와 많은 마을 사람들, 친구들이 적왕군에게 살육당하는 걸 보고, 스스로 오빠인 타타라로 칭하며 적왕에게 맞서는 저항군을 이끈다. 물론 이걸 극소수만 알고 돕지만 처음에는 당연히 울고불고 적왕군을 베면서 아무렇지 않아했으나, 아는 몇몇에게만 와서 구토하고 울기도 하며 죄책감과 여러 마음으로 고달퍼했다. 그래도, 계속 싸우면서 엄청난 대군인 저항군을 이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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