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봇 챠마 (OBOCCHAMA)|御坊茶魔

이 작품의 주인공. 초등학교 5학년. 최고의 재벌인 대박그룹(원작에선 오보 재벌)의 999대손으로 장래 후계자가 되실 몸. 세상을 지배하게 될 사람은 항상 여유를 가지고 살라는 아버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거북이를 타고 느릿느릿 다닌다. 상식을 거부할 정도로 돈이 많아 그런지 보통 사람 입장에서 보기엔 엄청난 4차원에 마이페이스지만 본성이 나쁘지는 않은 듯... '큰 일' 을 보고 있는 장면이 회마다 한 번씩은 등장한다. 워낙 특이한 말투로 하도 그 시대 애들이 따라하다 보니 오봇챠마어라고까지 불리게 되는 특이한 말투와 어휘를 쓴다. 우리나라 말로는 '안녕하시구리~' 라든가 아니면 강원도 방언 억양이 강하게 들어간 '~했더래요~!!' 라는 식으로 대표된다. 가끔 말하는 도중 말장난을 한다. 예를 들어 '~하시요구르트', '~했탄광!' 등 좀 흔히 하는 장난도 있지만 후자처럼 정말 뜬금없는 말장난을 친다. 말장난을 하는 이때 말장난을 한 대상으로 코스프레를 한다. 요구르트의 경우 요구르트로 변장한다든가. 어휘의 경우는 'ともだちんこ' 가 대표적인데... 애니원판에서는 '돈벼락악수' 라고 번역했다. 실제로는 정말정말 순화해서 '불알친구' 비슷한 뜻. 직역하자면 '친곧휴'가 된다. 어머니가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만 살아계신다. 각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군데군데 들어가 있다. 처음 응가를 가리게 되었을 때 어머니가 칭찬해 주셨던 화장실을 기념한다든가...
좋아하는 음식은 도라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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