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 카메미츠 (OBO KAMEMITSU)|御坊亀光
대박그룹의 998대 회장. 외모와 말투는 전형적인 재벌 회장이나 '대부'의 스타일이다.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극화체적인 모습을 하고 있으며, 덥수룩한 수염이 인상적. 돈만이 말로는 엄청나게 엄하다고 하는데... 아들 대하는 걸 보면 말 그대로 '물고 빤다'는 게 뭔지 잘 알 수 있다. 애정표현이 돈만이를 핥아주는 소위 '핥짝핥짝'이니 뭐... 말투와 표정은 뭔가 굉장히 엄한데 말의 내용과 하는 행동은 완전한 팔불출인 전형적인 아들바보 스타일. 허구한 날 아들을 강하게 키우겠다고 말은 하는데, 이게 딱 돌 지난 아기 강하게 키우기 수준의 강함이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가신'들도 수없이 많은데 나름 관대한 편... 아내도 있는데 사별했다.
월 수익이 한화 1조 5000억원 정도라 한다. 그것도 애니 속 묘사를 보면 주식 등이 아닌 현금으로 . 이는 빌 게이츠의 한달 수익인 4000억원 정도를 아득히 능가하는 수준이다.
이분도 성격이 상당히 변덕스러운데 엄격하고 근엄하게 목소리를 내다가도 토라지면 경박하게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월 수익이 한화 1조 5000억원 정도라 한다. 그것도 애니 속 묘사를 보면 주식 등이 아닌 현금으로 . 이는 빌 게이츠의 한달 수익인 4000억원 정도를 아득히 능가하는 수준이다.
이분도 성격이 상당히 변덕스러운데 엄격하고 근엄하게 목소리를 내다가도 토라지면 경박하게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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