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보 타이조 (BINBO TAIZO)|貧保耐三

본래 쪽박가문(...)이라는 명문가의 자제였으나 어떠한 이유로 몰락해서 졸지에 알거지가 되어버렸다.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빈대붙기를 시전하는 소년가장. 굉장히 쿨하고 당당한 말투로 '몰락해서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특징. 말투와 표정은 굉장히 당당하고 쿨한데 말하는 내용과 행동은 완전히 비굴한 모습을 보이며, 이런 성격을 반영해서인지 앞모습은 단정한 양복 차림이나 뒤돌아보면 옷을 안 입고 있다. 돈만이에 대해서 당당한 듯 하면서도 돈에 비굴해지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보이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밥은 잘 챙겨먹는지는 모르겠지만 통통한 체구의 소유자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