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즈 토로쿠로|雨津 都呂九郎 (あむづ とろくろう)

레스토랑 아폴로11의 경영자이자 점장. 노구치 모나카가 미성년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고용하고 있다. 게이같은 모습에 종업원들 성추행을 일삼는 색골. 실은 불법 총기 밀매 및 제조를 하고 있는 상인이다. 그뿐만 아니라 연쇄살인범 쌍둥이 형제와 연락을 주고 받을정도로 친밀한 관계인걸로 보아, 살인 사건에도 개입되어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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