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군 (AOYAMA-KUN)|アオヤマ君
주인공 소년. 초등학교 4학년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보거나 생각하는 초딩과는 달리, 정말로 개념이 똑바로 선 인물이다. 작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지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어제의 나 자신에게 지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하루하루 세계에 대해 배워나가면 나는 어제보다 조금씩 훌륭해진다."라고 할 정도로 향상심이 높다. 스즈키에게 폭행당하고 연구 성과 노트가 날아갔을 때조차 화를 내지 않고 스즈키를 피해 혼자 도망간 우치다에게도 오히려 혼자만이라도 탈출해 잘 됐다며 격려하는 등 전혀 초딩에 어울리지 않는 강철같은 멘탈을 가졌다. 여기에 개념만 똑바른 게 아니라, 주변의 언급이라거나 하마모토와 체스를 둬서 이기는 것을 보면 머리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보인다. 탐험이나 펭귄, 치과 누나와의 대화까지 온갖 것들을 노트에 적어놓고 나중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하며,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확인하는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이인지라 어른스러워 보이는 행동들도 애어른 같고, 밤이 되면 졸립고, 유치 때문에 고생하기도 한다.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 자신이 도시, 또는 세계에서 가장 대단한 초등학생일 거라 스스로 생각하는 한편, 지극히 평범한 초딩인 여동생을 잘 대해주면서도 때로는 무시하기도 한다. 치과 누나의 슴가에 집착하고, 좋아하는 빵을 젖가슴빵이라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엉뚱한 면도 있다. 그래도 치과 누나를 매우 좋아하며, 나중에 커서 결혼하겠다고 굳게 생각해놓았다. 그녀가 사라지는 악몽을 꿀 때는 평소답지 않게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친구인 우치다보다 감정적인 면에 대한 눈치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스즈키가 하마모토를 좋아한다는 것을 우치다가 알려주기 전까지 눈치채지 못했고, 이후에도 스즈키가 하마모토를 좋아하는 것을 왜 창피해하는지, 스즈키가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를 전혀 짐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치다가 보기에는 다른 애들도 다 알 것 같은 문제임에도 아오야마는 우치다의 관찰 실력에 감탄하기까지 한다.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펭귄들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들에 주목하고 그것을 관찰하고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이상한 현상들과 치과 누나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이인지라 어른스러워 보이는 행동들도 애어른 같고, 밤이 되면 졸립고, 유치 때문에 고생하기도 한다.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 자신이 도시, 또는 세계에서 가장 대단한 초등학생일 거라 스스로 생각하는 한편, 지극히 평범한 초딩인 여동생을 잘 대해주면서도 때로는 무시하기도 한다. 치과 누나의 슴가에 집착하고, 좋아하는 빵을 젖가슴빵이라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엉뚱한 면도 있다. 그래도 치과 누나를 매우 좋아하며, 나중에 커서 결혼하겠다고 굳게 생각해놓았다. 그녀가 사라지는 악몽을 꿀 때는 평소답지 않게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친구인 우치다보다 감정적인 면에 대한 눈치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스즈키가 하마모토를 좋아한다는 것을 우치다가 알려주기 전까지 눈치채지 못했고, 이후에도 스즈키가 하마모토를 좋아하는 것을 왜 창피해하는지, 스즈키가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를 전혀 짐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치다가 보기에는 다른 애들도 다 알 것 같은 문제임에도 아오야마는 우치다의 관찰 실력에 감탄하기까지 한다.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펭귄들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들에 주목하고 그것을 관찰하고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이상한 현상들과 치과 누나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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