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RED)
앵그리버드 시리즈의 마스코트이자 본작의 주인공.
알에서 깨어나기 전부터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아로 자라왔다. 실제로 오프닝 장면에서 레드가 든 알이 분실물 센터에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쯤되면 부모가 레드의 알을 버린 것이거나, 잃어버리고도 찾지 않은 것. 어린시절 보육소와 교육기관들을 통해 성장해 왔으며, 친구가 없고 주변 새들로부터 '숯검댕이'라 조롱당한 외톨이였으며 그래서인지 평화를 사랑하는 다른 새들과 달리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며 성격이 배배꼬였고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의 과거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만도 한게, 어린 시절엔 '숯검댕이'라며 놀림받았고, 마이티 이글 동상 견학을 갔을 때도 "숯검댕이, 엄마한테 못 들었니? 거짓말이잖아." "당연히 못 들었지. 쟤는 엄마가 없단 말이야. "맞아. 쟨 친구도 없고."라는 패드립+뒷담을 들었었고, 정당한 사유 없이 마을에서 쫓겨나기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패드립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웃 새들에게 깊은 한이 맺혔을 것이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새이자 버드 아일랜드의 수호자로 알려진 마이티 이글을 동경해 오고 있으며 새들이 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해변에서 혼자 산다.
분노조절장애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자 페킨파는 레드를 마틸다의 분노 조절 센터에 가서 치료받을 것을 명령하고, 그렇게 레드는 척, 밤, 테렌스와 함께 분노 조절 치료를 받게 되지만, 여전히 왜 이런 걸 받아야 하나 이해하지 못한다.
어느날 돼지들이 어디선가 나타나자 돼지들을 환영하는 다른 새들과 달리 레드는 돼지들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며 경계할 것을 주장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스스로 돼지들의 정체와 목적을 알아내고자 척, 밤과 함께 돼지들의 배에도 진입하고 해결방법을 찾으러 자신이 동경해 오던 마이티 이글을 찾으러 여정을 떠나는 등 갖은 노력을 하지만 별 소득을 얻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돼지들은 새들이 축제에 빠진 틈을 타서 새들의 알을 모두 훔쳐가 버린다.
결국 레드의 경고가 맞았음을 깨달은 새들은 그동안 레드를 무시했던 것을 진심으로 사죄하고 레드에게 도움을 청하며, 마침내 레드의 지도 하에 돼지들로부터 알을 되찾아 오는 작전을 펼치게 된다. 이후 새들이 피기 아일랜드에 도착하자, 레드는 새총으로 날아가 돼지 도시에 침공할 것을 제안하며 이내 자신도 새총에 올려져 날아가고, 돼지들의 왕궁에 진입하는 데 성공, 킹피그의 왕궁에서 레드와 척, 밤 일행은 알을 먹으려는 킹피그 휘하 돼지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후 레드는 마이티 이글을 비롯한 다른 새들에게 구한 알들을 가지고 먼저 탈출하라 부탁하고는 자신은 마지막 남은 알 하나를 되찾기 위하여 킹피그와 결투를 벌이는데, TNT 더미로 쌓인 도시 지하에서 레오나드 킹피그 가 파란색 알을 가지고 구워 먹을것이라며 레드를 도발하지만 페킨파의 말을 떠올리며 레드는 침착하게 킹피그더러 작전이 성공적이였다고 패배를 인정하여 방심하게 했고, 킹피그가 완벽히 방심하자 TNT 박스 하나를 빼버려 무너뜨린다. 떨어지는 킹피그에게 달려들어 곧바로 킹피그로부터 알을 되찾고 왕궁에서 떨어진 가마솥안에 안전하게 들어가고, 레오나드 킹피그와 나머지 돼지들은 폭발에 휘말려 도시가 초토화되어 버린다.
마침내 이렇게 레드는 마이티 이글과 함께 돼지들로부터 알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웅으로 받아들여지고, 집 역시 새들의 마을 가운데 새롭게 지어져 새들과 어울려 살게 되는 해피엔딩을 맞게 된다.
여담으로 작중 예술성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자신이 지은 집이나 어릴 적에 만들던 마이티이글 소조 작품 등을 보면 이런 면모를 알 수 있다.
알에서 깨어나기 전부터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아로 자라왔다. 실제로 오프닝 장면에서 레드가 든 알이 분실물 센터에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쯤되면 부모가 레드의 알을 버린 것이거나, 잃어버리고도 찾지 않은 것. 어린시절 보육소와 교육기관들을 통해 성장해 왔으며, 친구가 없고 주변 새들로부터 '숯검댕이'라 조롱당한 외톨이였으며 그래서인지 평화를 사랑하는 다른 새들과 달리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며 성격이 배배꼬였고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의 과거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만도 한게, 어린 시절엔 '숯검댕이'라며 놀림받았고, 마이티 이글 동상 견학을 갔을 때도 "숯검댕이, 엄마한테 못 들었니? 거짓말이잖아." "당연히 못 들었지. 쟤는 엄마가 없단 말이야. "맞아. 쟨 친구도 없고."라는 패드립+뒷담을 들었었고, 정당한 사유 없이 마을에서 쫓겨나기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패드립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웃 새들에게 깊은 한이 맺혔을 것이다. 또한 어린시절부터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새이자 버드 아일랜드의 수호자로 알려진 마이티 이글을 동경해 오고 있으며 새들이 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해변에서 혼자 산다.
분노조절장애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자 페킨파는 레드를 마틸다의 분노 조절 센터에 가서 치료받을 것을 명령하고, 그렇게 레드는 척, 밤, 테렌스와 함께 분노 조절 치료를 받게 되지만, 여전히 왜 이런 걸 받아야 하나 이해하지 못한다.
어느날 돼지들이 어디선가 나타나자 돼지들을 환영하는 다른 새들과 달리 레드는 돼지들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며 경계할 것을 주장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스스로 돼지들의 정체와 목적을 알아내고자 척, 밤과 함께 돼지들의 배에도 진입하고 해결방법을 찾으러 자신이 동경해 오던 마이티 이글을 찾으러 여정을 떠나는 등 갖은 노력을 하지만 별 소득을 얻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돼지들은 새들이 축제에 빠진 틈을 타서 새들의 알을 모두 훔쳐가 버린다.
결국 레드의 경고가 맞았음을 깨달은 새들은 그동안 레드를 무시했던 것을 진심으로 사죄하고 레드에게 도움을 청하며, 마침내 레드의 지도 하에 돼지들로부터 알을 되찾아 오는 작전을 펼치게 된다. 이후 새들이 피기 아일랜드에 도착하자, 레드는 새총으로 날아가 돼지 도시에 침공할 것을 제안하며 이내 자신도 새총에 올려져 날아가고, 돼지들의 왕궁에 진입하는 데 성공, 킹피그의 왕궁에서 레드와 척, 밤 일행은 알을 먹으려는 킹피그 휘하 돼지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후 레드는 마이티 이글을 비롯한 다른 새들에게 구한 알들을 가지고 먼저 탈출하라 부탁하고는 자신은 마지막 남은 알 하나를 되찾기 위하여 킹피그와 결투를 벌이는데, TNT 더미로 쌓인 도시 지하에서 레오나드 킹피그 가 파란색 알을 가지고 구워 먹을것이라며 레드를 도발하지만 페킨파의 말을 떠올리며 레드는 침착하게 킹피그더러 작전이 성공적이였다고 패배를 인정하여 방심하게 했고, 킹피그가 완벽히 방심하자 TNT 박스 하나를 빼버려 무너뜨린다. 떨어지는 킹피그에게 달려들어 곧바로 킹피그로부터 알을 되찾고 왕궁에서 떨어진 가마솥안에 안전하게 들어가고, 레오나드 킹피그와 나머지 돼지들은 폭발에 휘말려 도시가 초토화되어 버린다.
마침내 이렇게 레드는 마이티 이글과 함께 돼지들로부터 알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웅으로 받아들여지고, 집 역시 새들의 마을 가운데 새롭게 지어져 새들과 어울려 살게 되는 해피엔딩을 맞게 된다.
여담으로 작중 예술성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자신이 지은 집이나 어릴 적에 만들던 마이티이글 소조 작품 등을 보면 이런 면모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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