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BOMB)
전작보다 더 망가진 모습을 보인다. 돼지 콧물을 바르다가 맛보더니 아예 콧물 탱크에서 잠수까지 하는(...) 추태를 보인다. 그리고 새들 중 유일하게 어머니가 등장하는데 아들이 하도 사고를 많이 쳤는지 밤을 밤 어머니의 집에 가둬버렸다. 그리고 이 장면이 나올 때 밤은 방에서 테니스공을 튕기고 있었고 이때 레오나드와 레드가 밤의 방 밑을 삽으로 파고 나와서 레드가 튕기는 공을 잡고는 "탈출 시켜줄게." 했고 레드는 밤을 폭발시켜 방을 뚫기 위해 봉지에 바람을 넣어 터뜨려서 밤을 놀래키고, 놀란 밤은 폭발해버린다. 그 폭발로 방의 벽 한쪽이 통째로 뜯어져 무너졌고, 이때 밤의 어머니가 "계속 외출 금지야!"(더빙판에서는 밤, 넌 아직 외출 금지다!)라고 소리쳤고 엄마 말에 빡친 밤은 "나 어른이야, 엄마!"(더빙판에서는 저 애기 아니에요, 엄마!)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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