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세이세키 (SUISEISEKI)|翠星石

로젠 메이든 시리즈의 세 번째 인형. 소우세이세키의 쌍둥이 언니. 복장은 초록빛 롱 스커트 드레스. 눈동자 색이 소우세이세키와 같이 오드아이로, 오른쪽 눈이 루비색이고 왼쪽 눈이 에메랄드색이다. 머리카락은 마루에 닿을 정도로 긴 진한 갈색 긴 생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다. 인간의 마음으로 자라는 ‘마음의 나무’를 성장시키는 ‘정원사의 물뿌리개’를 갖고 있다. 1인칭은 대체로 “스이세이세키는…”이며, 말버릇은 말 끝마다 “…예요(…ですぅ 데스[*])”를 붙이는 것이다.
성격은 소위 일본에서 말하는 츤데레. 청초하고 단정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상당한 독설가이다. 인간을 무척 혐오하는 데다가 교활하고 고압적이기 때문에, 준으로부터 ‘난폭한 인형’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그녀는 준을 꼬맹이(ちび 지비[*])로 부르고 있다. 하지만 낯가림이 심하고 겁쟁이이기도 하며, 무신경한 히나이치고를 일방적으로 괴롭히고 다니지만, 준을 걱정하거나 다른 자매들을 배려하기도 하는 선량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싸우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자매들끼리 싸우는 앨리스 게임도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어 한다.
원작에서는 스이긴토에 공격의 의해 모두가 당할 위기에 놓이자 준에게 반지를 내밀어 반지를 끼우면서 준과 계약하게 되었고, 애니메이션에서는 바라스이쇼와의 전투 때에 준과 계약한다. 둘이 만난 당초에는 무턱대로 그를 싫어했고 말싸움도 많았지만, 몸을 덮쳐 자신을 지키려고 한 준의 모습에 매료된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준이 신쿠와 있기만 하는 것에 대해 질투하기도 한다.
꿈 속 세계에 있는 세계수의 일부분이나 마음의 나뭇가지를 물뿌리개로 조종해 적을 속박하거나 적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물뿌리개를 사용해 접근전도 소화해내기도 한다. 계약자가 없는 동안에는 전투력이 뛰어나지 않았지만, 준을 얻고 나서는 바라스이쇼를 잡는 등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인공 정령은 스이 드림(スィドリ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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