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세이세키 (SOUSEISEKI)|蒼星石 (蒼星石)

로젠 메이든 시리즈의 네 번째 인형. 스이세이세키의 쌍둥이 여동생. 스이세이세키와 마찬가지로 오드아이지만, 눈동자 색의 위치는 반대로 오른쪽은 에메랄드색이고, 왼쪽이 루비색이다. 비단 모자에 파랑색의 활동적인 남성 옷에, 갈색 머리 숏헤어를 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보이쉬한 용모이다. 1인칭도 여성용 1인칭인 와타시(私)가 아닌 남성용 1인칭 보쿠(僕)를 사용하여 남자인형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다소 있다. ‘마음의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잡초를 제거하는 ‘정원사의 가위’를 갖고 있다.
성격은 언니와는 정반대로 매우 성실하고 계약자의 명령은 설사 그것이 불합리하다 하더라도 충실히 따른다. 의사 표시는 별로 하지 않고, 행동으로 감정을 나타낸다. 그 침착한 성격 때문에 스이세이세키의 폭주를 막아내는 활약을 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사쿠라다 집안에 완전히 친숙해진 데다가, 신쿠와 마찬가지로 인형극 TV프로그램 '명탐정 킁킁'을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한다. 또한 신쿠마저도 설득당하는 자매들의 양심이자 두뇌파 역할도 담당해 개성이 강한 자매들 중 유일한 상식인이다. 그런 만큼, 스이세이세키에게 멱살이 잡혀 흔들어지거나 스이세이세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히나이치고의 방패로 사용되는 등 꽤나 고생을 하고 있다.
자신의 몸집만한 정원사의 가위를 들고 접근전을 하는 스타일이다. 자신의 인공 정령이 없으면 가위를 소환할 수 없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인공 정령을 빼앗긴 상태로도 가위를 사용하는 장면이 있었다. 특별편에서는 비단 모자를 부메랑처럼 던져서, 신쿠의 지팡이를 떨어뜨리는 장면도 있었다. 인공 정령은 렘피카(レンピカ).
스이긴토에게 로자 미스티카를 빼앗기나 로젠메이든 신연재에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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