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이치고 (HINAICHIGO)|雛苺

로젠 메이든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인형. 머리에 리본을 묶어 복숭아색의 아기 인형 같은 활동적인 복장을 하고 있다. 머리 모양은 세로롤이며, 눈동자 색은 초록색이다. 자매 중에서도 가장 어린이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에, 스이세이세키로부터 ‘꼬마 이치고(ちびいちご)’ 등으로 불리며 괴롭힘을 당한다. 일인칭은 “히나는(ヒナは)…”, 말버릇은 말 끝마다 “…이야(…なの)”를 붙이는 것이 특징이다.
평상시는 울보인 데다 응석꾸러기인 한편, 과자와 딸기찹살떡을 좋아한다. 그림을 그리는 것과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고독함을 싫어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악어 모양의 봉제 인형을 마음에 들어 하며, 스이세이세키를 골탕먹이는 용도로도 사용한다.
원작에서는 전의 계약자(코린느 포세, 키라키쇼의 미디엄인 오딜 포세의 할머니)가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프랑스어를 할 수 있고, 지금도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다. 특히 Phase5, 6에서는 “네”나 “아니오” 대신에 oui, non이라고 대답하는 정도가 되었다.
본래는 가시나무를 조종하거나 인형을 거대화 시키는 능력이 있었지만, 신쿠와의 앨리스게임에서 힘을 과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계약자 토모에가 소멸의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앨리스 게임의 패자가 되는 걸 각오하고 스스로 계약을 해제해버렸지만, 신쿠는 당장 쓰러뜨리지는 않고 자신의 부하가 될 건지, 단순한 인형이 될 건지 선택하라고 물어 봐 전자를 선택했다. 이후, 힘이 약화되어버려 딸기 덩굴을 조종하는 능력밖에 쓰지 못하게 되었지만, 사람 한 명을 가볍게 들어올리거나 일시적으로 상대를 속박할 수는 있다. 토모에와의 계약 해지 후부터는, 신쿠를 통하여 준으로부터 힘을 얻고 있다. 그 때문에 싸움 중에서는 앞장서서 준을 지키려고 하거나 신쿠를 도우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인공 정령은 베리벨(ベリーベル)로, 히나이치고가 가르친 예의범절이 부족하여 능력은 별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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