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스이쇼 (BARASUISHOU)|薔薇水晶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인형. 그렇지만 캐릭터 원안은 원작자의 의견에 따른 것이다. 2기에서 자신을 “로젠 메이든 일곱 번째 인형”이라고 소개하며 등장한다. 과묵하고 무표정하지만 호전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보라색 드레스에 하프 스커트와 장미와 수정으로 머리를 치장했다. 머리 모양은 긴 스트레이트 헤어를 투 사이드 업으로 하고 있다. 눈동자 색은 금빛으로 왼쪽 눈에 장미 모양의 안대를 하고 있다. 상대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버릇이 있다. 다른 인형들에게 앨리스 게임을 할 것을 꼬드기고, 최종적으로 모두의 로자 미스티카를 노린다.
전투 스타일은 주로 지면에서 수정 기둥을 출현시키는 것과 수정검을 소환해 공격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밖에도 상대를 결정 내에 가두는 일이나 상대의 공격을 회피할 때의 텔레포트, 원거리에서 충격파를 발산하는 것도 할 수 있어 그 전투력은 로젠 메이든보다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로젠의 제자인 엔주가 스승을 뛰어넘기 위해 만든 인형으로, 2기에 있었던 앨리스 게임에서 로젠 메이든에게 승리해 모든 로자 미스티카를 손에 넣지만 견뎌내지 못하고 결국 부서졌다. 진짜 일곱 번째 인형인 키라키쇼와는 옷의 색, 안대의 장미의 위치, 복장의 디자인과 머리 치장, 성격, 머리 모양이 다소 다르다. 정확하게는 바라스이쇼는 보라색계열의 옷을 입고 있으나, 키라키쇼는 흰색계통의 약간 밝은옷, 쇄골을 가리는 옷의 너비와 길이가 다르다. 또한, 목부분과 신발 발등부분에 코르사주를 하고 있는 바라스이쇼와 목부분과 신발을 끈으로 묶은 차이점도 있다. 머리모양도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바라스이쇼는 긴 스트레이트 헤어의 윗부분만 살짝 묶었지만, 키라키쇼는 머리를 아예 트윈업으로 묶었다. 인공 정령은 가지고 있지 않으나 2기 1화에서 스이긴토의 인공정령인 '메이메이'를 이용해 신쿠를 자신의 n-필드로 불러들인다.
드라마 CD에서는, 시라사키의 “개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으로, 리퀘스트에 따라 여러가지 캐릭터를 연기했다. 드라마 CD의 명칭은 그 이름도 ‘바라스이쇼 개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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