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자키 메구 (KAKIZAKI MEGU)|柿崎めぐ (かきざき めぐ)
스이긴토의 계약자. 원작에서는 스이긴토의 나사를 감았지만, 스이긴토가 좀처럼 계약을 맺으려 하지 않다가 Phase37에서 결국 정식으로 계약을 맺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스이긴토의 나사를 감은 것은 아니지만, 바라스이쇼에 이끌려 혼자서 눈을 뜬 스이긴토에게 일방적으로 계약을 맺었다.
아리스카와 대학 병원에 심장병 환자로 입원 중이며, 완치하기 위해서는 이식 수술이 필요하지만, 거듭되는 단명 선언으로 기력을 잃어가고 있다. 본인은 병약한 자신을 가리켜 “망가진 아이(정크)”라고 폄하한다. 자기 앞에 나타난 스이긴토를 천사로 생각해, 스이긴토가 자신의 생명력을 다 써주기를 바라고 있다.
부모님은 가정의 불화로 현재 별거 중이며, 입원비 등은 경제력이 적당한 아버지가 대고 있지만, 그래도 자주 만나지 못한다. 그 결과 ‘부모님에게도 버림받았다’라고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살고 싶은 마음도 잃어버렸다.
일찍이 발작을 일으켰을 때에 할머니가 언제나 자신을 위해 불러 준 노래를 스이긴토를 위해 언제나 노래하고 있다. 그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다. 병원의 간호사들 사이에서는 괴짜 또는 손이 많이 가는 아이로 일컬어지고 있다. 스이긴토를 만날 때까지는 다른 사람을 격렬하게 거부했었다.
아리스카와 대학 병원에 심장병 환자로 입원 중이며, 완치하기 위해서는 이식 수술이 필요하지만, 거듭되는 단명 선언으로 기력을 잃어가고 있다. 본인은 병약한 자신을 가리켜 “망가진 아이(정크)”라고 폄하한다. 자기 앞에 나타난 스이긴토를 천사로 생각해, 스이긴토가 자신의 생명력을 다 써주기를 바라고 있다.
부모님은 가정의 불화로 현재 별거 중이며, 입원비 등은 경제력이 적당한 아버지가 대고 있지만, 그래도 자주 만나지 못한다. 그 결과 ‘부모님에게도 버림받았다’라고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살고 싶은 마음도 잃어버렸다.
일찍이 발작을 일으켰을 때에 할머니가 언제나 자신을 위해 불러 준 노래를 스이긴토를 위해 언제나 노래하고 있다. 그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다. 병원의 간호사들 사이에서는 괴짜 또는 손이 많이 가는 아이로 일컬어지고 있다. 스이긴토를 만날 때까지는 다른 사람을 격렬하게 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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