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세라비가 애용하는, 도로시의 어릴적 모습을 흉내내 만든 인형으로, 세라비의 복화술인지 마법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말을 하고는 한다. 세라비 스스로 말하기 어려운 도로시의 욕이나, 자기 자신과 회화할 경우에 사용된다. 한번은 차차,리이야,시이네가 잘못해 부수어 버려, 인형사의 집에서 자신의 의지로 움직인 일도 있지만, 차차,리이야,시이네를 감싸는 등 매우 상냥한 성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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