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지나 (MADAME GINA)|マダム・ジーナ

호텔 아드리아노의 오너.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바다 건너 미국에까지 그 명성이 퍼져있다고 한다. 성격 또한 친절하고 온화하여 호텔 아드리아노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악당 공적들마저도 지나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될 정도이다. 포르코의 친구들이었던 비행정의 파일럿들과 3번 결혼했는데 남편들이 모두 하늘에서 죽어버렸다. 포르코와는 어렸을 적부터 친구. 돼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르코와 친한 친구 사이이며 포르코를 사랑하고 있다. 지나에겐 포르코가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 때문에 현상금 사냥꾼으로 사는 포르코가 죽지 않을까 걱정하고 열심히 그를 돕는다. 그가 떠날까봐 두려워하기도 한다. 마지막에 피오의 대사나 마지막 장면을 보면 결국 둘이 잘 된 듯.
작중에서 유일하게 포르코를 부를 때, 마르코라고만 부르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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