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유토단 보스 (MAMMA AIUTO BOSS)|マンマユート・ボス

맘마유토단의 보스이자 독일인. 이름이 맘마 유토라서, 맘마유토단이 되었다. 아드리아노해를 배경으로 종횡무진 설치고 다니는 공적연합 중에서도 상당한 위치를 자랑하며 포르코를 싫어해 그를 없애려고 항상 이를 바득바득 갈고있다.
여기까지 들으면 무슨 최종보스의 포지션 같지만 실상은 지브리 작품의 전형적인 반동 캐릭터에 가까운 악역 캐릭터다. 첫 등장씬에서 수영 클럽 어린이들을 인질로 잡을때 전부 다 태우냐는 부하의 질문에 ''당연하잖냐. 혼자만 놔두면 불쌍하잖아." 라고 한다든가, 인질로 잡힌 어린이들이 자신의 애기인 고타 비행정 내부를 멋대로 돌아다니는데도 크게 제지를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심성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닌듯하다. 후반에 포르코와 커티스와의 대결에 앞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든 때 셔터가 눌리는 순간 피오를 제외한 주변인물들을 쓰러뜨려 피오와 단 둘이 사진을 찍는 개그씬을 선보인다. 마지막 결투에서 이탈리아 공군의 출동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판돈을 모두 공적연합이 꿀꺽(..)한 것으로 보이며 엔딩 장면에서 세월이 지나 머리가 많이 빠진 노인이 되어 호텔 아드리아노에서 옛 공적 동료들과 같이 노후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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