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린 소령 (FERRARI SHOUSA)|フェラーリン 少佐
포르코의 옛 전우이자 이탈리아 공군 소령. 지나의 방에 있는 옛 사진을 보면 주인공 마르코 파고트와 전사한 베를리니, 페라린과 지나 모두가 어렸을 적 친구였던 것으로 보인다. 포르코가 비행정 수리를 위해 밀라노에 머무를 때 영화관에서 만나 포르코가 현상수배되었다는 정보를 알려주며 지금이라면 자신들이 손쓸 수 있으니 공군으로 돌아오라고 회유하지만 거절당한다. 후에 자신의 비행정을 몰고 나타나 공군에게 쫒기는 포르코와 피오에게 탈출경로를 알려준다. 나중에 지나에게 무선을 보내 이탈리아 공군이 대결 중인 포르코와 커티스를 잡으러 갔다는 걸 알리기도 했다. 모티브는 이탈리아의 조종사 아르투로 페라린.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