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 (MONKEY)
탁아소에서 보니가 가지고 노는 것으로서 탁아소 장난감 중에서 제일 먼저 등장한 장난감이다. 햇빛 마을 탁아소의 장난감이자 랏소의 부하 중 하나. 경비원이 퇴근한 밤마다 탁아소의 CCTV 모니터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 모든 장난감의 탈출 루트를 감시하며, 탈출을 시도하는 장난감이 있을 경우 안내방송을 통해 끼익끼익 울어대서 경보를 울린다. 모든 탈출을 봉쇄하기에 빅 베이비와 더불어 탁아소 장난감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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